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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Automotive OLED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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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2월 17일

    배터리 용량과 급속 충전 기술 발달로 전기 자동차 시대가 도래하고 있으며, 여기에 자율주행 기술과 5G 통신 기술이 합쳐져 자동차 산업은 새로운 면모로 탈바꿈하고 있다.
    단순 운반 기능에 머물러 있는 현재의 자동차에 통신 기술 결합으로 휴대폰과 집을 연결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다양한 정보를 자동차 내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자동차의 계기판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도 모니터 수준의 대형화와 고정세화가 요구된다.
    계기판에 있는 컬러스터와 5~7인치, CID는 7~9인치가 주로 사용되고 있지만, 향후에는 이 두 종류의 디스플레이가 합쳐져 20인치급 디스플레이 1개로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전문가들은 20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가 자동차에 사용되면 플렉시블 OLED는 필수적인 부품이 될 것으로 모두 전망하고 있다.
    자동차 내부에서는 운전자가 대형 디스플레이의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필요한 사항이 항공기 조종석과 유사한 곡면 디스플레이이다. 유리로 만든 LCD도 가능하지만 디스플레이가 커지면 주행중의 진동이나 충돌시에 디스플레이 파손이 우려되는 문제점이 있어 20인치 이상의 자동차용 대형 디스플레이에서는 플렉시블 OLED가 필요한 이유이다.
    본 보고서에서는 스마트폰에 이어 OLED의 주력 제품군으로 자리 잡을 자동차용 디스플레이의 로드맵을 분석하여 플렉시블 OLED가 어떻게 개발되어야 하는지를 나타내었다.
    자동차용 OLED 시장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지만 연간 1억대가 넘는 승용차 시장에서 20인치급 플렉시블 OLED가 사용될 날은 멀지 않은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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